[JBC 시사법률 대담 8회] '천원짜리 변호사 속 사건과 법률용어
JBC 시사법률 대담 8회도 드라마 속 변호사에 묻어가기로 했다. 다만 이번에는 6, 7회처럼 '우영우 변호사'가 아니라 '천원짜리 변호사'다.
시보의 의미, 사채 내지 갑질 피해 구제 방안, 인적 증거로서 진술의 의미, 그 신빙성 판단, 인상 깊었던 대사 정도를 언급하였는데, 아나운서와의 케미가 날로 줗아짐을 느낀다.
'선글라스도 없고, 체크무늬 정장도 없다'는 멘트에 영감을 받은 한 후배가 만들어준 사진.
드라마 속 로펌이 '법무법인 백'이고, 내가 대표로 있는 로펌도 '법무법인 백'이라서 이번 8회의 주제로 선정한 것은 절대(?) 아니라고 언급했음에도 아나운서는 마무리 멘트로 '백덕화 변호사'를 언급해 준다^^ 땡큐~~~
큰 바다의 고래, 우영우 변호사 시사법률 대담 6회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인기에 편승하기로 했다. 드라마 1회를 중심으로 로펌, ...
[JBC 시사법률 7회] 우영우 변호사보다 백변^^ 종영되었지만 아직도 화제가 되고 있는 우영우 변호사의 인기에 묻어가기 위해 6회에 이어 시사법률 대담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