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백에는 검사로 근무한 변호사가 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형사3부장검사, 순천지청 형사1부장검사, 해남지청 검사로 일한 경력입니다.
광주에서 검사 출신 형사변호사를 찾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백에는 누가 있습니까?
백상렬 대표변호사와 김은형 대표변호사가 검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백상렬 변호사는 사법시험 38회로 약 26년간 검사로 일했고, 그중 부장검사로 다섯 곳에서 근무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형사3부장검사,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형사1부장검사, 전주지방검찰청 형사1부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형사1부장검사, 인천지방검찰청 공판송무부장검사입니다. 김은형 변호사는 사법시험 49회로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 광주지방검찰청, 인천지방검찰청에서 검사로 근무했습니다.
두 변호사 모두 법무법인 백의 대표변호사이며, 형사사건을 직접 담당합니다. 사무소는 광주지방법원·광주지방공소청·광주광역공소청(구 광주지방검찰청·고등검찰청) 인근 지산동 법조타운에 있습니다.
사법시험 38회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8기를 수료했고, 약 26년간 검사로 근무한 뒤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광주·서울남부·인천·천안에서 평검사로, 서울중앙과 서울남부에서 부부장검사로 근무했으며, 이후 네 곳의 검찰청에서 부장검사를 지냈습니다.
퇴직 이후에는 광주고등검찰청 국가송무상소심의위원, 광주지방검찰청 범죄피해재산환부심의위원, 광주지방국세청 조세범칙조사심의위원으로 위촉되었고, 광주광역시·나주시·보성군의 고문변호사를 맡고 있습니다. 위촉 내역은 위촉 현황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법시험 49회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39기를 수료했고, 네 곳의 검찰청에서 검사로 근무했습니다. 2019년 변호사 개업 후 2023년부터 법무법인 백의 대표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에서 형사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백은 광주지방법원 사건을 맡습니까?
맡습니다. 법무법인 백 주사무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지산로63번길 2 호산법조타운 5층으로, 광주지방법원과 광주지방공소청·광주광역공소청(구 광주지방검찰청·고등검찰청) 인근 지산동 법조타운에 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본원 사건과 광주고등법원 항소심 사건을 주로 수행하며, 공개된 처리사례 66건의 상당수가 광주지방법원 사건입니다.
백상렬 대표변호사는 광주지방검찰청에서 평검사와 형사3부장검사로, 김은형 대표변호사는 광주지방검찰청 검사로 근무했습니다. 두 변호사 모두 광주지방검찰청이 사건을 처리하는 방식을 안에서 겪었습니다.
형사재판은 어느 법원에서 열리느냐에 따라 실무가 조금씩 다릅니다. 기일 지정의 간격, 증인신문 진행 방식, 양형자료를 언제까지 받아 주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법무법인 백은 사무소가 법원·검찰청과 도보 거리에 있어 기록 열람·등사와 서면 제출, 기일 출석에 드는 시간이 짧습니다. 급하게 자료를 보완해야 하는 사건에서 이 차이가 실제로 나타납니다.
전남 지역 형사사건도 맡습니까? 순천·목포·해남 사건은 어떻습니까?
맡습니다. 백상렬 대표변호사는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형사1부장검사로, 김은형 대표변호사는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 검사로 근무해 전남 지역 지청이 사건을 처리하는 방식을 직접 겪었습니다. 법무법인 백은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목포지원·해남지원·장흥지원 사건을 수행합니다.
지역 기관과의 관계도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법무법인 백은 나주시 고문변호사와 보성군 고문변호사로 위촉되어 있고, 한국농어촌공사·영산강유역환경청·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의 자문변호사를 맡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 사건을 광주 사무소에서 맡을 때 의뢰인이 가장 걱정하시는 것은 거리입니다. 실제로는 사건 진행의 대부분이 서면과 전화로 이루어지고, 직접 출석이 필요한 것은 조사 동행과 공판기일입니다. 상담 단계에서 사건의 관할과 예상되는 기일 수를 먼저 말씀드리므로, 오가는 부담을 미리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결과를 바꾸는 것은 증거와 법리입니다. 경력이 쓰이는 곳은 따로 있습니다.
형사사건은 첫 조사에서 무엇을 진술하고 어떤 자료를 언제 내느냐가 이후 처리를 좌우하므로, 형사사건을 실제로 얼마나 다뤄 봤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① 수사와 공판 실무를 직접 겪은 변호사인지, ② 상담한 변호사가 사건을 직접 수행하는지, ③ 처리한 사건을 사건번호 등으로 공개하고 있는지입니다. 법무법인 백은 검사로 근무한 백상렬·김은형 대표변호사가 형사사건을 직접 담당하며, 백상렬 변호사는 광주지방검찰청과 순천지청을 포함해 부장검사로 다섯 곳에서 근무했습니다. 수행한 사건은 처리사례 66건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결과가 달라진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형사사건의 결론은 증거와 법리에 따라 정해지며, 변호인의 출신 경력이 결론을 좌우하지 않습니다. 검찰 재직 경력이 실제로 쓰이는 지점은 다른 곳입니다. 수사기관이 어떤 요건사실을 먼저 확인하는지, 어떤 자료가 있을 때 기소 여부를 달리 보는지, 어떤 서면이 실제로 읽히는지를 알기 때문에 방어의 순서와 제출할 자료를 정하는 데 시간을 덜 씁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변호사법과 대한변호사협회 변호사업무광고규정은 법원·수사기관 공무원과의 연고 관계를 선전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백은 연고 관계를 이유로 사건을 수임하거나 이를 홍보하지 않습니다. 그런 방식으로 사건이 처리되지도 않습니다. 이 페이지에 적은 검찰 경력은 사건을 보는 관점과 실무 경험을 설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형사사건 상담은 담당 변호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사건의 성격에 따라 백상렬 대표변호사 또는 김은형 대표변호사가 맡고, 사안에 따라 다른 변호사가 함께 수행합니다. 상담 예약 시 사건의 죄명과 현재 단계(출석요구·구속영장·기소·1심 선고 등)를 알려 주시면 담당을 정해 연결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변호인은 심급마다 선임하며, 1심 진행 중에도 변경하거나 추가로 선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변호인과의 위임계약과 보수 정산은 별도로 정리하셔야 합니다. 특히 1심 선고 직후 항소심부터 새로 선임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항소장 제출 기간 7일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1차 상담은 전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받으신 서류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내용을 확인한 뒤 통화로 설명드립니다. 수임 이후에도 서면 작성과 자료 검토는 원격으로 진행하고, 직접 오셔야 하는 것은 조사 동행과 공판기일 정도입니다. 상무 분사무소(062-363-0100)를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출석요구서나 영장 관련 서류를 받으셨다면 날짜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먼저 전화 주십시오.